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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태조리원후기
작성자
맘맘
작성일
19-02-18 16:04
조회
196
아기를 낳기 전 여러 후기들과 지인들 추천으로 아란태 산후조리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란태 산후조리원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가장 먼저 집이랑 가까웠고, 두번째로는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이 한 건물에 있고 연계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컸습니다.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안된 상태에서 한 겨울인 1월에 찬 바람을 맞는것이 가장 걱정이 되었기때문에 가장 좋았던것 같습이다. 또 처음 상담하러 방문했을때 신생아실이 산모방과 가까이 있고 언제든지 지나다니면서도 아이를 볼 수있는 점과 최대15명 이상 받지 않아서 간호사선생님들의 케어를 받으며 그만큼의 자세한 설명과 더 자주 체크해주는 점도 매력적이였습니다.

아이를 낳고 황금돼지띠라는 타이틀때문에 1월에는 산모가 밀렸던터라.. 조리원에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입원실에 이틀정도 더 있다가 조리원으로 들어왔습니다. 조리원의 자리가 없을때 다른 조리원에 자리를 마련해준다던가 입원실에 더 머물면서 입원실에 있는 비용을 조리원에서 지불해주고 조리원에 올라가는 선택사항을 주셨는데~ 저는 아이가 찬바람 맞는 것이 가장 걱정되었기때문에 이틀후에 조리원으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조리원으로 처음 올라갔을 때, 정말 쾌적했습니다. 오전에는 수시로 청소해주러 오시고, 곳곳에 살균제가 배치되어서 언제든지 아이가 오기전이나 방에 배치된 아기침대도 닦을수있었습니다. 또 처음 조리원에 들어갈때쯤 젖몸살이 오고 많이 아팠는데 매일매일 가슴마사지도 해주시고 유용한 꿀팁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금방 괜찮아졌어요. 또 조리원에 있는 중에 설날이 끼여있었는데 쉬는날에 원장님이 나오셔서 가슴도한번더 체크해주시고 마사지도 해주셨어요.

아이의수유시간도 수유시간마다보내달라고하면 방으로 전화가와서 가능한지 물어보고 올라와요. 아니면 불러달라고 전화를하면 아이가 올라오기도 해요. 간호사선생님들이 아이를 위해 케어를 해주시지만 항상 산모의 건강상태나 컨디션을 보고 수유하는 텀도 알려주시고 신경써주셨어요.

교육도 하루에 한번씩은 거의 있었어요.
모유수유하는 방법, 목욕시키는 방법, 다양한 유아교육방법 등등 교육도 있어서 들어보면서 공부도 하고 지내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질문하면서 알아갈수있었어요~

그렇게지내다보니 어느덧 퇴소하는날이다가왔네요. 정말 빠르게지나간것같아요. 아란태산후조리원에 있는 동안 편안하고 건강하게 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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